신규 입사자는 2주 간의 교육 커리큘럼 및 쇼룸 OJT 등으로 이뤄진 랜딩 프로그램을 참여해요.

각 업무의 담당자가 20여 개의 수업을 진행하고, 이 과정에서 각자 어떤 일을 하는지,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업무에 임하는지 이야기를 나누어요. 본격 업무를 시작하기 전, 식스티세컨즈 전반의 업무 흐름을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

또한 제작처 견학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는 환경을 경험하고 만드는 사람의 생각까지 알 수 있고요.

짧은 시간이지만 브랜드 및 내부 문화의 이해도를 높여 안정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.

교육 커리큘럼 예시

제작 협업처 견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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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스티세컨즈 쇼룸 OJ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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